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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고관리 화면 사용법 — 기초재고 · 재고실사 · 재고평가

재고관리 · 2026-08-30 갱신

재고를 맞추고 굳히는 세 화면입니다. 시작할 때 한 번(기초재고), 주기적으로 실물과 맞추고(재고실사), 달마다 숫자를 굳힙니다(재고평가). 매일 쓰는 화면은 아니지만 이 셋이 어긋나면 나머지 숫자가 전부 흔들립니다.

기초재고

구분
지점마다 한 번
먼저
품목창고지점
다음
입출고내역
재고
기준값 설정

시작하는 날 창고에 있던 수량을 한 번에 올립니다. 여기가 모든 재고의 출발점입니다.

  1. 기준월을 고릅니다. 3월을 고르면 3월 말일 기준이라는 뜻입니다 — "3월까지는 장부 밖의 일이고 4월부터 여기서 센다".
  2. [양식 받기]로 엑셀 양식을 내려받아 채운 뒤 [엑셀 올리기]로 올립니다. 품목이 몇 개 안 되면 표에 바로 쳐 넣어도 됩니다.
  3. 줄마다 품목 · 창고 · 수량 · 단가가 있어야 합니다.
  4. [저장]하면 그 수량이 시작 재고가 되고, 표가 잠깁니다.
막히면
  • 지점마다 한 장뿐입니다. 이미 올렸다면 입력이 잠겨 있습니다 — 고치려면 [삭제]로 통째로 걷어내고 처음부터 다시 올립니다. "우리 기초재고가 언제 것인가"에 답이 둘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.
  • 과거 내역까지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. 지난 입출고를 다 넣는 대신 지금 수량만 기초재고로 잡으면 됩니다.
  • 안 쓰셔도 됩니다. 재고 0에서 시작해 입고로만 쌓아도 됩니다 — 그러면 대시보드의 '시작 준비' 카드도 입출고를 시작하는 순간 사라집니다.

기초재고 잡는 법 — 언제 세고 단가는 무엇을 넣나 →

재고실사

구분
정기실사 · 순환실사
먼저
입출고내역창고품목
다음
기타입출고
재고
± 차이 조정

실물을 세어 장부와 맞춥니다. 차이를 계산하지 않고 지금 실제 수량만 적으면 나머지는 화면이 합니다.

  1. 기준일자와 셀 창고를 고르고 [조회]합니다.
  2. [실사표 내려받기]로 세러 나갈 종이를 뽑습니다. 장부 수량은 비어 있습니다.
  3. 세고 돌아와 실사수량 칸에 센 그대로를 적습니다. 차이는 그 자리에서 저절로 보입니다. 엑셀로 적었다면 [실사표 올리기]로 올려도 됩니다.
  4. [저장]하면 차이만큼만 움직이는 기타입출고 전표가 만들어집니다.
막히면
  • 기준일자는 조회조건처럼 보이지만 전표 일자입니다. 그래서 마감한 달은 고를 수 없습니다 — 저장되는 차이 전표가 그 날짜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.
  • 세기 전에 밀린 입고 · 출고를 먼저 적으세요. 안 그러면 실사가 아니라 입력이 밀렸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일이 됩니다.
  • 사유는 고르지 않습니다 — 늘 '실사차이'로 남습니다.

재고실사 절차 — 순환실사로 나눠 하는 법 →

재고평가

구분
총평균 · 선입선출
먼저
입출고내역단가 관리
다음
마감
재고
금액 확정

한 달의 재고 금액을 접어서 봅니다. 마감하면 그 달의 숫자가 굳어 다시 바뀌지 않습니다.

품목마다 한 줄이 이렇게 읽힙니다.

기초 + 입고 − 출고 = 기말

  1. [평가생성]으로 계산할 기간을 고릅니다. 조회는 만들어 둔 평가만 보여 줍니다 — 볼 때마다 다시 계산하면 굳은 숫자와 움직이는 숫자가 섞입니다.
  2. 만들어진 달을 골라 품목별 흐름을 확인합니다. [내려받기]로 엑셀로 뺄 수 있습니다.
  3. 맞으면 그 달을 마감합니다. 마감한 날짜까지는 재고를 움직이는 어떤 일도 할 수 없게 됩니다.
막히면
  • 마감을 되돌리려면 마지막 달부터 차례로 취소해야 합니다. 가운데 달만 빼낼 수 없습니다 — 뒤 달들의 기초가 앞 달의 기말을 딛고 서 있기 때문입니다.
  • 이번 달도 마감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"오늘은 당연히 열려 있겠지"가 늘 맞지는 않습니다 — 오늘 날짜가 막혔다면 이번 달을 마감해 둔 것입니다.
  • 평가방법(총평균 / 선입선출)은 여기서 고르지 않습니다. 환경설정의 회사 방침이고, 이 화면은 어느 방식으로 계산했는지 보여 주기만 합니다.
  • 현황의 재고금액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. 그쪽은 표준단가로 낸 개산이고 정확한 평가는 이 화면이 합니다.

재고평가와 월마감 — 총평균과 선입선출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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